첫걸음
‘어머니 도시락’으로 출발해 인천을 기반으로 급식의 기본을 쌓았습니다.

OUR HISTORY
한 끼의 정성을 지켜온 시간. 25년의 경험을 오늘의 더 나은 급식으로 이어갑니다.
25 YEARS, ONE PROMISE
작은 도시락에서 시작한 마음은 지금도 같습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식사, 현장을 이해하는 운영, 안전을 지키는 기준을 한결같이 이어갑니다.
‘어머니 도시락’으로 출발해 인천을 기반으로 급식의 기본을 쌓았습니다.
5월 법인을 설립하고 구내식당 위탁 운영과 인천 지역 산업체 단체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공공기관과 기업체로 위탁 운영을 확대하고 다양한 업종에 식자재 유통·공급을 이어갔습니다.
전국 25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공공기관·기업·산업체에서 전문성과 신뢰를 쌓고 있습니다.
PARTNER WITH US
기업·공공기관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및 지역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